섹터 001 전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섹터 001 전투 Battle of Sector 001 | ||
날짜 | ||
2373년(우주력 50893.5) | ||
장소 | ||
섹터 001(태양계) | ||
교전국1 | 교전국2 | |
교전국 | 행성연방 스타플릿 | 보그 집합체 |
지휘관 | 헤이즈 제독 장 뤽 피카드 함장 | 보그 퀸 |
병력 | 연방 함선 최소 30척 | 보그 큐브 1척 |
피해 규모 | 최소 20척의 연방 함선 격침 | 보그 큐브 1척 파괴 |
결과 | ||
행성연방 측 승리 | ||
기타 | ||
보그 큐브로부터 분리된 보그 스피어가 역사변경을 시도하였으나 장 뤽 피카드 함장이 지휘하는 USS 엔터프라이즈-E에 의해 저지됨 | ||
1. 개요 [편집]
내가 6년 가까이 두려워하던 순간이 마침내 왔다. 우리의 가장 치명적인 적, 보그가 연방에 대한 침공을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그들을 막을 방법이 없을지도 모른다.- 2373년, USS 엔터프라이즈-E의 함장 장 뤽 피카드
2. 참전 함선 [편집]
- USS 엔터프라이즈(NCC-1701-E): 소버린급이다. 당시 스타플릿에서 가장 진보된 함선이었다. 장 뤽 피카드 함장의 지휘하에 있었으며 스타플릿 사령부 측에서 참전 불허를 명령했으나 함대 주파수로 전투의 진행상황을 청취하던 중 방어선이 무너지는 등 상황이 악화되자 명령에 불복종하고 뒤늦게 전투에 뛰어들어 격침 직전이었던 USS 디파이언트의 승무원들을 구조하고 격침된 함대 기함을 대신해 함대의 지휘권을 인수한다. 피카드 함장이 보그였던 시절의 경험으로 알아낸 보그 큐브의 취약점을 집중공격할 것을 함대에게 명령하고 그 결과 보그 큐브를 파괴시키는데 성공한다.[3]
- USS 디파이언트(NX-74205): 디파이언트급이다. 워프 중령의 지휘하에 있었으며 초반부터 계속된 전투로 주 동력과 실드, 무기, 생명유지장치를 잃고 최후의 수단으로 자살돌격을 감행하려 했으나 엔터프라이즈가 도착하여 살아남는다.
- USS 엔데버(NCC-71805): 네뷸라급으로 조셉 아마소브 함장이 지휘했다. 울프 359 전투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함선이며 섹터 001 전투에서 보그와 다시 조우하게 된다. 결국 두 전투에서 모두 살아남는다.
- USS 애팔래치아(NCC-52136): 스팀러너급이다.
- USS 보즈먼(NCC-1941): 소유즈급으로 원래 2278년에 활동하던 함선이었지만 TNG 에피소드에서 시공간 연속체에 휘말리게 되고 미래로 여행해서 엔터프라이즈-D와 조우했다. 구형함임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았다.
- USS 렉싱턴(NCC-30405): 네뷸라급이다. 전투중 96명의 사망자와 22명의 부상자를 보고했다.
- USS 매디슨(등록번호 불명): 타이푼 섹터에서부터 보그 큐브를 추적했던 함선이다.
- USS 썬더차일드(NCC-63549): 아키라급으로 마지막까지 살아남았다.
- USS 예거(NCC-61947): 세이버급으로 전투 종료까지 살아남았다.
- 이름 없는 오베르트급 선박 3척
- 이름 없는 미란다급 선박 2척
- 이름 없는 세이버급 선박 4척
- 이름 없는 아키라급 선박 2척
- 이름 없는 노르웨이급 선박 2척
- 이름 없는 스팀러너급 선박 5척
- 이름 없는 네뷸라급 선박 1척
- 이름 없는 함급 불명의 선박 1척
- 헤이즈 제독의 기함: 함대를 지휘하다가 격침된다. 함명과 등록번호는 불명이나 위에 언급된 USS 매디슨으로 추정하는 트레키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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